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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애기 아줌마즐

한숨 |2018.04.19 14:30
조회 941 |추천 6
복층식 넓은 카페와서 8명자리에 아옴마 둘이랑 임신부랑 아이 둘 와서 어느정도면 그냥 지나가는데 아이 둘은 이계단 저계단 소리지르면 다 뛰어다니고 장난감 던지고 놀고 애들을 조용히 시키려는 행동은 단한번 없고 애들만큼이나 크게 숨 넘어가게 웃고
카페도 음식점 중 하나나 다름없는데 옆에 시람들이 무얼 먹든
애들 똥을 어떻게 싸고 똥꼬를 벌려줘야 똥을 싸고 이러면서 얘기하고 있고 어느정도 예의는 지켜줘야하는가
카페 자체가 공부도 하라고 독서실 책상처럼 가림막있는 책상도 가져다 놓는 카페인데 구석고 아니고 정중앙에서,,,
휴강맞이해서 책 읽다가 집가려했는데 돈은 만원넘게 쓰고 20분만에 집으로 그냥 도망간다 나만 느끼는것도 아니고 너무 시끄러움 왜 사람들이 카페 오는 아줌마들 맘충이고 카페에 노키즈존이 생겨야하는지 알거같음 이런 몇 분 때문에 다른분들까지 일반화되어 이미지 손상되는건 안좋지만 왜 생겨난 말인지 일 거 같은 사람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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