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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태명이 뭐였어??

ㅇㅇ |2018.04.19 16:39
조회 36,319 |추천 39

난 이름이 ○○빈인데 한자로 빛날 빈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태명이 빛나랬음...지금도 엄마가 빛나야~하고 불러주시는데 뭔가 빛나라는 이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여튼 그럼ㅇㅇ울아빠는 내 두번째 태명이 돼지였다면서 아직도 나 돼지라고 부른다..^^!





너희의 태명은?

추천수39
반대수3
베플ㅇㅇ|2018.04.19 16:43
우리 언니 태명 짱구라서 내 태명은 짱아였음ㅋㅌㅋㅌㅋㅋㅋㅋㅋ 엄마가 셋째 낳으면 흰둥이로 지으려 했다가 다행히 ? 막내 임신은 안했ㅅ다곸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8.04.20 00:01
똥 ㅆㅂ.. 아직도 엄마가 똥아~ 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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