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정말 화나고 억울합니다
저희 아빠가 작은 공장을 운영하시는데 평소에도 사람을 잘믿고 잘 챙겨줘서 사람들에게 배신당할때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작년까지 회사에다닌 사람이 있는데 퇴직할때 퇴지금을 안받는조건으로 월급을 올려달라고 아빠에게 요청했습니다.
아빠는 알겠다고 하고 계약서 도 쓰지않고 월급을 올려주었습니다 . 하지만 이번에 그 직원이 퇴직금을 안받았다고 하면서 노동청에 신고한것입니다 . 그래서 터무니 없이 퇴직금 5000만원을 달라고하는데 지금 집 사정으로는 그돈을 줄수도 없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생겼습니다 증거가 없으니 믿어줄 사람도 없고요. 그래서 인터넷에 글을 작성했습니다 좋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사람한명살린다치고 도와주세요 여러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