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꼬 혐생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거실 테이블 위에 낯선 하얀 봉투가 하나 놓여있었꼬☺

(보내는 사람 이름은 충격적이어서 가렸꼬☹
이벤트 꼬야는 장난꼬러기☺☝️)
당장 집어들고 나꼬 방 안으로 들어왔꼬☺☝️
살펴보니
똬돵!
스티꼬 나눔 이벤트 꼬야가 보낸 것이었꼬☺!!!!!
꼬야가 다음 주 쯤 도착할 거라고 해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벌써 도착했꼬☺
두꼬두꼬하며 봉투를 뜯었는데
나꼬야 뜯으면서도 이상하다 생각을 했꼬☺☝️
봉투에서 뽀시락뽀시락 소리도 나고 볼록한 것이
정녕 스티꼬가 맞나 싶었꼬☺
아니나 다를까,
예쁜 스티꼬와 맛있는 젤리가 들어있었꼬☺

나꼬가 젤리 좋아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보냈냐꼬☺✌
정 많은 이벤트 꼬야 정말 고맙다꼬☺❤
꼬야 덕분에 주말의 시작이 더더더 즐거워졌다꼬☺
나꼬도 기회가 된다면 꼬랑하는 팬톡 브야들에게 받은 사랑을
팡팡 나눠주고 싶꼬☺❤
꼬랑해☺❤꼬꼬없☺❤꼬꼬천☺❤꼬나꼬☺❤
우리 같이 평생 뉴이스트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