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학교에서 널 마주칠때 마다
너무 가슴이 시리다
애써 쿨한척 신경 안쓰는 척
지나가고 마는데
난 항상 니 생각 밖에 안하고 있더라
이미 너무 늦어 버린거 같아서
더 가슴이 시려
다시 되돌릴수는 없겠지 그치?
연락도 다시 못하는 사이가 되버린것 같은데
너도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지만
그건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겠지
미안하고 너무 후회돼 예전에 그날들이
너의 마음을 더 빨리 알아 차렸었으면
지금의 우린 달라졌을까?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