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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프리뷰 감상평

이미 여러번 듣긴했는데 처음느낌 기억해서 적어볼겡
음알못주의


1. 치유- 여태까지 나온 인트로 중에서 제일 잔잔? 하다고 해야되나 멜로디가 와우 아츄 인트로만큼 자기주장 강하진 않은듯 그래도 좋음 인트로장인

2. 그날의너-
원래 타이틀이 티저에 나오면 듣는 부분만 계속 들으니까 다른부부이 오히려 어색해보일때가있는데 그래서그런지 처음에 들었을땐 앞부분 좀 읭?스러웠음. 근데 티저에 나온 부분나오니까 아 이노래 ㅇㅋㅇㅋ싶은 기분.
아물어요 이젠 니가 밉지가 않은걸 코끝에서 하 입안에선 후 때론 달콤하게 때론 시큰하게~~
헤어지고 치유된건지 어떤건진 모르겠지만 마이너코드는 걱정안해도 될 것..가..ㅌ..ㄷ...ㅏ
파워밝음인듯
다음부분 아는데 끝나니까 아쉬웠음

3. 미묘미묘해
지수음색 통통거리는거 좋다
"또 못본척" 이부분 제일 좋음
처음엔 어떤노랜지 잘몰랐는데 몇번들으니까 조금 알겠더라


4. 탬테이션
와인이라해서 절제된 빨간조명에 묘한 분위기일줄알았는데 아직 이부분만 듣고는 잘 모르겠음. 근데 소울 랩하는거 들어서 좋았음
배경에 딴딴딴거려서 생각만큼 다크치명은 아닌듯. 그 판에서 봤을때 기대하면서도 이 앨범에 그런 분위기를 정말 실을까? 울림이? 궁금하긴했는데 역시 그건아닌듯. 우리가 워낙 청순쪽이어서 그렇게 표현하신것같음. 물론 다 들어야 알겠지만!

5. 수채화
좋지
발라드 찰떡이니까
"처럼"하면서 샥 올라가는게 좋았고
사진이 진짜 예뻤음

6. 샤이닝스타
솔직히 처음에 아무생각없이 들었을땐 샤이닝스타가 타이틀이랑 제일 좋았음ㅋㅋㅋ
나는 원래 이런분위기도 되게 좋아해서 그런데 취향탈순있겠다
곧 고란노 스판사노 데쿄데 하고 애니시작할거같은 기분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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