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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우연히 준면이 본적있음

가뤄수길에서 ㅇㅇ길에서 봤는데 휙지나가고 알아챔 너무 충격받아서 따라가지도 못함 언제는 가뤄수길 주변에서 밥먹는데 나랑친구랑 화장실 갔다온 사이에 준면이가 지나간거야 그래서 음식점에 있던 다른 친구 엑소엘이었는데 같이 사진찍음 그때 자살하고 싶었어 ㄹㅇ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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