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꾸거든.. 그 상황을 예지하는게 아니라 꿈 이야기가 현실에서 일어나는? 방금 학원에서(..) 졸다 일어났는데
꿈에서 민석이랑 백현이랑 종인이, 그리고 타가수 (빨간융단 ㅇr이린, 조2) 가 힘들었냐고 물어보는거임 (나 렏벨도 관심있게보거든 두탕은 xx) ,, 근데 꿈에서 내가 힘들다는게 느껴졌음 아무이유도 없이. 근데 거기서 민석이가 고생했다고 한두달만 더 참으라고 그럼 좋아질거라고 말을했는데 그때 꿈속의 나는 이해를 하고 고개를 끄덕임.. 그랬더니 5명 전부 진짜 환하게 웃으면석 그럼 조금만 기다려 하면서 꿈에서 깸..
배경은 좁은방이였고 온통 검은색에 원형테이블에 의자 6개 (나포함) 가 앉아있고 이야기하는거였음. 마지막에 변백현 나한테 장미주고 갔는데.... 개꿈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