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 거 맞지 맞는데 저 정도의 비난을 하는 건 정말 옳은 걸까? 이때싶 외모로 까는 건 도대체 뭐지? 나는 정말 무서운 게 뭔지 아냐 저런 댓글을 다는 게 실제로 내 주변에 존재할 거라는 거임 이기적일 수 있지만 엑소가 더 빛났으면 좋겠다 나는 저렇게 과하게 까일 수록 더 사랑해주고 싶다 나한테는 모든 감정의 주체가 엑소였고 앞으로도 그럴 거고 너네가 비판은 수용하되 저런 글은 제발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맘이 너무 아프네 인신공격 글을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