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이쁘다는 말 많이 들음.
소개팅 엄청 했는데 한 번도 까인 적 없음.
근데 문제는.....
입만 열면 깬다고 친한 오빠들이 제발 말 좀 하지 말라고 함.
말투가...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40대 아줌마 같음....ㅠㅠ
근데 이게 제어가 안 됨ㅠㅠ
이상하게 분위기를 내가 띄워야 할 것 같고
이상한 의무감에 휩싸임ㅠㅠ
성격이 좀 남성스럽고 드셈...
근데 이게 아무리 노력해도 안고쳐짐...
나도 분위기 있는 여자 해보고 싶어서
하루정도 참아봤음...
담날 되면 똑같음ㅠ
아... 어째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