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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붉은 테아트로 봐줘라

역시 그림체건 내용이건 믿고 보는 오가와 치세작가...
장발공이나 수를 그닥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수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그런지 보는 내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무엇보다 수가 공한테 엄청 헌신하는 모습들 보여주는데 진짜 이게 제일 짠내 쩔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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