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 없이 쓴 글에 정말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 다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도움이 되는 말들도 많았고, 힘이 되는 글들도 많았어요^^
아! 그리고 저는 여자가 아니고 남자입니다 =ㅁ=a
항상 현관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별이를 위해 처음으로 산책을 나가봤는데,
처음으로 낯선곳을 가서 그런지 가만히 주변만 보더라구요 ㅋㅋ
10분정도 기다려주니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이 영상 이후론 거의 낮은 포복으로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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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낚시놀이도 해야되요..
그래야 밤에 우다다를 안하고 잘수가 있죠 ㅠㅠ
열심히 기지개를 켜기도 합니다 ㅋㅋ
컴퓨터하고 있으면 어김없이 올라와 방해를 하는 별이..(조금만 할께..)
왜 찍냥!!
토끼도 만나보기도 하고 ㅋㅋ
아무곳에서나 잠도 잘 자고 ㅋㅋ
애기때 사진을 많이 못 찍은게 아쉽네요 ㅠㅠ
마지막으로 집근처 냥이들과 회사근처 냥이들도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월요일이라 다들 힘드실텐데, 월요병 잘 이겨내시고 웃으면서 새 한주를 시작하시길!!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