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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ㅠ 진짜 어떡해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

ㅇㅇ |2018.04.23 23:45
조회 42 |추천 0

어케..많이 슬프셨겠다.. 아 미티뉴ㅠㅜㅠㅜㅜㅠㅜㅜㅠㅜ 어떡해ㅠㅜㅜㅠㅜㅜㅠㅠㅠㅠ 진짜 많이 속상하실 것 같아ㅠㅜㅡㅠㅜ ㅇㄴ 그 병원 어디야 좀 물어보시지 그랬어요ㅠㅠㅜㅠㅜㅠㅠㅜㅠ 걸러야지ㅠㅜㅠㅜㅜ 신고 해야지ㅠㅜㅠㅠㅜㅠㅜ 엄마가 자기 딸을 못 알아볼 정도로 망쳐놨는데ㅠㅜㅠㅠㅍ퓨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어떡해..ㅠㅠㅜㅠㅠㅠㅜㅠㅠㅠㅠㅠㅜㅜㅠ
아니ㅠㅠㅜㅠㅜㅜㅜㅜ 어떻게 돌아가셔도 편히 못 누우시고 거즈를 찾으셔 아ㅠㅜㅜㅜㅠㅜ 진짜 어 떡해....ㅠㅠㅠㅜㅜㅠ 꼭.. 편해지시길 빌께요..
마음 고생 너무 심하셨겠어요.. 고생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자살.. 하신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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