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에 옆으로 기대서 방송할때 내가
<자막이 이쁜 지미니 얼굴 다 가리네 ㅜㅜ 자막 꺼야겠다ㅜㅜ> 라고 하니까
화면 오른쪽으로 스슥 이동함..
글고 누군지 모르지만
<그런 머리 안답답해요?> 라고 하니
(순간 욱할뻔..누구야..)
“머리가..땀에 젖어서..” 라고 머리카락 정리함
그리고 마지막에 끄기전에
이모티콘까지 써가면서 성희롱한...미친...x..
(심한욕 심한욕)
다 봤을거야...리플 리젠이 덜한 때였거든.
번역기까지 돌려서 성희롱 하고 싶냐 진짜
내 얼굴이 너무 화끈거려서 죽고싶었다 ㅜㅜ
오늘 짐니 태앱보고..
말 안한다고 리플을 못보는건 아니구나..
봐도 모른척하는거 엄청 많구나 느낌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