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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3 부산 하터회 후기..

180424 부산 하이터치회 후기


우선

애들이 궁금한 사람
하이터치회를 갈 사람
그냥 있어서 읽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1도 안되는 후기임을 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의 감촉..?? 손크기? 그런거 기억 안나.. 누가 손깍지 껴줬는지도 기억이 안남....

그냥.. 손이었음...

난 내가 이렇게 벌벌 떠는 사람인줄 몰랐어..
제대로 못할것같긴 했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랐어

질문 준비는 왜 해감? 못할거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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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난 애초에 연예인을 그냥 처음 봄 게다가 오늘정도 거리는 정말 인생최초여서
연예인은 얼굴이 얼마나 작은지 어떤식으로 생겼는지 준비가 하나도 안된 상태였던것임...

그래서 18명 다본후

정말 솔직한 감상은 사실 외계인을 보고 온 것 같았음...정말..

절대 나쁜뜻은 아니고..

다들 잘 생겼어 뭔가 그림같이? 눈코입이 뚜렷하게? 잘 생겼어 잘생기긴 했어

근데 뭐랄까.. 다들 얼굴이 만화책 그림그릴때 선을 따놓은? 그런 상태같았음..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못해 만화같음...

아 그래... 어떤느낌이냐면 뽀샵에서 샤픈을 100정도로 먹인듯했다
sharpen 그냥 샤픈된 엄청 가까이서 찍어서 눈이 겁나 크거 왜곡된 셀카를 내눈에 직접 갖다대는것같았음

나는 키가 작은편이고 생각보다 다들 키가 꽤 되서 올려다봐야 했었다..

게다가 위에서 쏘는 조명이 셌던지 다들 얼굴형이 섀딩을 빡세게 넣은 빗살무늬 토기같고 다들 겁나 진해보였음

티비에 나오는 화면은 구라다 그들은 턱살이라는게 아예 존재하질 않아

맞아 난 사실 좀 무서웠어............응..

다들 잘생겼어 잘 생기긴 했어...... 내가 넘나 일반인만 봐서 그런 얼굴에 익숙하지 않을뿐.........

작고 꽉 들어찬 오목조목한 얼굴들...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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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 태일이는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였다.. 그런데 턱이 좀더 날카로웠고

얼굴이 상상보다 엄청 작다 정말 얼굴윤곽이 작디 작다..

내가 완전 핵굳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뻥쪄있으니까 멋쩍게 웃어줬던것같다
태일아 사실 나 너랑 동갑이야.......근데 나 정말 바보같아 보였을듯....

겨우 터치에서 하트한거 기억해내서 손하트 (나 진짜 바보같았음..) 꺼내서

하트 너무 귀여워요 이랬음

그랬더니 태일이가 감사합니다 어쩌구 저쩌구 해줬는데 기억도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이 안남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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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 - 쟈니는 상냥했다.. 목소리가 라디오보다 훨씬 더 나긋나긋하고 좋았다
난 전설의 신비로운 모자가 정확히 어떤건지 너무 궁금해서 질문을 준비해갔지만

그딴건 기억에서 이미 휘발됨

쟈니는 얼굴이 정말 작아서 헉했다 내 헉하는 표정을 쟈니도 분명히 봤다 (쪽팔렸다)
얼굴이 작고..........화면과 정말 다른데 쟈니가 화면보다 훨씬 훨씬 잘생겨서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쟈니의 눈빛은 초장부터 쟈니가 멤버들 앞에서 특유의 느끼한척을하는 그 표정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게 그게 또 설렘 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나는 겨우겨우 입을 열고 무슨 거래처 사람 대하는듯한 멘트.. 라디오 잘 듣고 있어요오... 이래버림

내 바보같은 멘트를 듣고도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정말 감사하다고 몇마디 좋은말을 해줬던것같음....

아 그리고 내가 최애한테 보여주려고 하고간 귀걸이를 보고 귀걸이 예뻐요라고 해줌
난 정말 바보같이 고개를 연신 끄덕였고 옆으로 이동함..

오늘로 쟈니 호감도가 세배가 됨...

누가 날 본다면 무슨 엔시티한테 하이터치 안하면 죽인다고 협박 당하는줄 알았을거다....
잘못한것도 없는데 너무 숙여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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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 - 천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러는 앞으로 어떤장르 노래가 하고싶어요? 라는 아주 내딴에 회심의 질문을 준비했었음

그딴거..없음...

무슨 말을 했는지 정말 기억이 1도 안남... 그냥... 피부가 너무 뽀득뽀득해보였고

생각보다 키가 엄청 컸고 확실히 남자애같았음...

(하지만 그런 귀엽고 커다랗고 예쁜 남자애는 현실에 없음)

천러는 형들이랑 찍은거 보면 뽀짝이지만 실제로는 ㅋㅋㅋㅋ 정말 의외로 대형견 느낌이 났음ㅋㅋㅋㅋ

내가 너무 떨어서 천러를 당황시켰던것같ㅇ다......
1도 기억이 나질 않음 그냥 말을 안하고 웃기만 하다 넘어갔던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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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이부터 이미 떨고있었는데 여기서부턴 그냥 정신줄을 놓아버림
하이터치를 먼저할지 종이받은걸 먼저 놓을지 그것조차 생각이 안닿아서 안절부절 종이를 들었다놨다

어째 쓰면 쓸수록 너무 쪽팔려서 셀프능욕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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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 정우는 내가 떠는걸 미리 본것같았다 그래 당연히 보였겠지

먼저 말을 걸어줬다... 상냥했음 ㅠㅠ 나긋나긋했음

그러나 무슨말인지 기억이 안남 아무튼 상냥한 멘트였다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몇마디 블라블라 했던것같다

화면과 보조개가 똑같은데 더 말랐다...

웃는게 예뻤어

고마웠어 정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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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쥔 - 인준이......웃고 넘어감.... 기억? 없음.............

인준이 화면이랑 똑같았던것같음....

내가 얼마나 떨었으면 인준이가 살짝 당황했던거같음...... 진짜 나....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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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 유타는 눈이 증말 크고 이쁨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뻤어
그리고 역시나 하관이 좀 있을거라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얼굴에 눈코입밖에 안보였음....
얼굴형이 안보이는수준으로 작고작고작고 눈코입으로 이루어진 사람

유타한테는 칸사이사투리를 하나 알려달라는 질문을 준비했고 실행함

나 : 칸사이벤 하나만 알려주세요

유타왈 : 스키야데 (살짝 고개들며 개정색)

바보같이도 유타가 그런걸 핵뻔뻔하게 대답하는 사람이란걸 잠시 잊었던것임

그 유타 특유의 정색하면서 스윗한말 하는 그거를 해줌 ㅋㅋㅇㅋㅇㅋㅇㄴㅋㅇㄹㅋㄴㅇ

난 예상치못한(....) 공격에 대충격을 받아서 받은 종이로 얼굴 가리고 대답도 못하고 웃음...

그리고 넘어감... 유타도 당황했을거임... 해달래서 해줬더니 대답하나안하고 처웃기만함...


이쯤되면 난 그냥 바보가 아닐까???? 정신차려야할 타이밍에 왜 그걸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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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 내가 어어얼마나 떨었으면 재민이한테 가니까 재민이가 웃으면서 왜그래요? 이래줌

재민이가 상냥하다는 후기가 왜 있는지 알았음 되게 어제본 친구처럼 편하게 말을 해줌

문제는 편하기만 하고 말은 못했다는거

내 등신같은 대답
너무 민ㅋㅋ망ㅋㅋㅋ해서요..ㅠㅠ.....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웃고 넘어감

재민이 예뻤음... 예쁜것도 예쁜건데 되게 자연스럽게 예쁜? 자연미인이 이런말이구나 라는 인상이었음 오목조목 조화롭게 넘이뻐

근데 미안하다 재민아.... 긴장 풀어주려고 말 걸어줬는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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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 - 윈윈 정말 눈이 딱 마주치자마자 헐!! 예쁘다!! 라는 생각을 먼저 했음..

눈이 너무 이쁨 반짝반짝거려 증말 대박이었음...

그리고 겨우겨우 기억해내서 저 쇼케이스때 윈윈 봤어요! 라고 함

아 감사합니다 뭐라뭐라 해줬던거같음

그리고 웃으면서 넘어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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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 대망의 태용이.........

아 태용아........나 분명히 내 인생최애 태용이 보러 간건데... 태용이 얼굴만 기억이 안남 미친...

그냥 태어나서 최고 떨었다고 보면 됨
태용이 얼굴이..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 진짜 하나도 안남

그냥 눈이 너무 컸는데 눈이 큰 사실만 기억나고 안광이 오졌던거만 기억남... 오늘본 태용이=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마주치고 몇초간 아무말도 못함 할말 기억해내는데만 몇초 걸림.. 내 동공지진 낱낱이 커밍아웃함...

진짜 꾸역꾸역 기억해내서 겨우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라고 했다 하고싶은말 백만마디인데
내가 말하는걸 기다렸다가 아 감사합니다! 뭐라뭐라 해줬던거같음

하고많은 힘내라는 멘트중에 열심히해줘서 고마워요가 뭐임.......???

태용아 그안에 백만마디 있는데................절대 그게 다가 아니구.......제발 알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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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 루카스한테 내가 뭐라고 했는지는 기억이 안남... 등신...... 그냥웃었던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카스.. 잘생김... 화면이랑 비슷한데 얼굴이 정말 조막만해

또 말한마디 못하다가 화이팅해야돼라도 듣고싶어서 주먹포즈를 취했더니
넘어가는걸 보면서 화이팅해야돼!! 를 해줬다

ㅠㅠㅠㅠㅠㅠ
착해 웃는게 너무 귀여웠음


이때부턴 내자신이 너무 쪽팔려서 고문과도 같았음..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었음...

고나리를 받았는지 아닌지 기억도 안나
스탭분들 보기에도 민망했는지..꽤 길게 냅뒀던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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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 - 제노는 생일이니까.... 생일 축하해요를 했음

웃으면서 감사하다고 해줌..

넘어감.......

ㅠㅠ

제노.. 잘생김........... 이것밖에 못쓰는 내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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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 - 재현이한테 분명 준비한 멘트가 있었는데 ^^ 까먹음

멀리서도 가까이서도 볼때마다 놀라는게 재현이임

재현이는 가끔 화면에 부하게 나올때가 있는데 그건 다 방송카메라의 농락임
재현이의 얼굴에 살따위 존재하지 않음 마치 까만색으로 쉐딩을 한 그런 느낌임.......

그리고 눈빛이 꽤 날카로워서 놀랐던것같음 냉한 인상이었음

재현이한테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 안남 그냥 웃으면서 지나갔던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몇마디 말은 해줬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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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 텐 정말 얼굴이 쪼막만함 사라질것같음... 그안에 눈코입이 다있고 엄청나게 찌이인함

태용이랑 같이 한 고양이안무 누구 아이디어냐는 질문을 준비했음..

그러나 맛이간 내 뇌에는 고양이밖에 남지 않았던것이다

텐이 줄 잡아당기는걸 따라하면서 설명함... 못알아듣는다는 표정을 지음...

너무쪽팔렸음...

그래서 태용이랑 같이 한거 너무 잘해요 이딴식으로 설명했더니

아! 감사합니다 뭐라뭐라 했던거같음

왜 스밍 몇천번찍은 베비돈스탑 제목을 못 떠올렸을까... 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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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 - 쿤 뒤에서 하이터치만 하고 지나갈게요~ 이랬음..

말 못함... 흑 얼굴도 기억안남 착해보였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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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 마크는 얼굴이 잘 기억남 왜냐면 화면이랑 또오오오옥같이 생겼기 때문 눈이 엄청큼

얼굴이 엄청작고 음영이 더 엄청 빡세고 화면이랑 똑같이 똘망똘망하게 생겼음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을 걸기 전에 이미 감사합니다 라고함

띠용? 아니 나 아무말도 안했는데 이미 감사하대.. 그래서 나도 꾸벅하고 막 웃음

마크는 감사합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아닐수도 있음) 이러고 넘어감

그냥 서로 마냥 감사하다고 함... 이게 무슨 코미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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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 오늘 나의 행동이 지성이가 안절부절할때 x 500 였다고 보면됨

우린 서로 안절부절했음... 서로 웃으면서 안절부절하고 목례하고 넘어감.....

미안 지성아 내가 너보다 n살은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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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 - 지성이 다음이 해찬이인줄 몰라서 핵 당황했음

내가 너무 말문막힌티가났는지 해찬이도 좀 당황한 눈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터치하고 넘어감 얼굴도 기억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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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 분명이 무슨 질문을 준비해갔었는데

내 머릿속엔 도영 = 토끼밖에 안남음

넌 토끼라는 뜻으로 머리위로 토끼사인을 함

아니 이정도면 커뮤니케이션이 거의 우가우가 수준아님??

무슨 메시지인지 못알아들었는지 똘망똘망 쳐다봄

오늘 가장 쪽팔리고 듁고싶은 순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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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으론 그냥 마저 종이 두장 받고 내 자리로 돌아감....

개인적으로 행사 갈때 제일 쪽팔리고 현실로 돌아오는순간은 그 어느 무엇도아니고...

흥분맥스인 나와 스탭분들의 온도차이임..

냉정한 상태의 스탭분들과 눈이 마주쳤을때 너무나 쪽팔리기 시작함...............

쇼케가서 블온블 보기전 흥분맥스찍고 반쯤 헤드뱅잉 하다가 스탭분과 눈을 마주쳤을때나..

오늘 도영이 차례 지나고 쪽팔림과함께 곧바로 나머지 두장 스탭분들께 받을때의 그.........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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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실 다들 상냥하게 웃어줬는데도 무서웠음..

생각해보니 키가 큰 ((소두)) 남자를 바로 눈앞에서 아이컨택해 본 적도 없는것... 불쌍한 내인생

팬톡에 다음생엔 엔시티 찍는 카메라 렌즈가 꿈이라고 썼는데

내가 카메라 렌즈였고 애들이 특기 카메라 씹어먹는 눈빛으로 날 쏘아봤다면 난 벌써 울었음

+]애들이랑 거리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낫닝겐같이 보이는것같아

눈앞에 뙄 나타나기 전까진 화면이랑 진짜 똑같아서 그냥 맨눈으로 직캠 보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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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쓰면쓸수록 울고싶어진다 난 정말 등신이아닐까....?

솔직히 가기전엔 나름대로 스윗드림을 꿨다 내심 애들이 날 기억해줬으면 했다..

근데 마음이 바뀜

얘들아 제발 오늘의 날 잊어줘.. 제발....................

만약 기억해준다면 오늘 최고로 말도안되게 벌벌 떨었던 사람으로 기억할듯

자신이 벌벌 떨게 분명한 사람은 제발 하터말고 차라리 팬싸를 넣길바래 애들이 위에서 내려다보는게 은근 쫄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미지 리셋하러 갈게 얘들아.......

근데 나한테 18명 하이터치라는 이 이상의 개쩌는 기회가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소중한 기회를 이딴식으로 쓴 나새끼는 정말....






등신





+)대화는 보다시피 도움이 1도안되겠지만 혹시 행사 순서같은거 궁금하면.. 물어봐줘...

추천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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