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참 많이 사랑했어

|2018.04.24 03:20
조회 6,372 |추천 45
두번은 못느껴볼 벅찬 사랑이였어.
아련한듯 미련한듯 그런 아픔이였고.
눈을 비벼도 눈물이 멈추질않는 슬픔이였어.

너무 많이 사랑했나봐.
고맙고 미안했다고 못했고
붙잡지도 못했어.

진짜 너무 많이사랑했더라
추천수45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