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여기에 노래가 뜨려면 노래 외적인 게 뜰 필요성이 있다고 글도 올린 적 있는데
어제 쇼케에서 안무만 딱 봤을 때는 안무로 화제 불러일으키기에는 미묘미묘해가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좋았거든.
머리 딱콩 하는 포즈? 오뚜기처럼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 안무? 이런게 너무 찰떡 같아서...
노래 자체도 프리뷰로 들었을 때와는 반대로 정말 타이틀감이라는 생각들 정도로 좋고...
근데 그렇다고 지금 타이틀인 그날의 너가 마음에 안 든단 소리는 아닌데...ㅠ
미묘미묘해가 타이틀 아닌 건 또 아깝고...
정말 노래 가사대로
아이쿠! 어떻게! 내맘이! 정말 미묘미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