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시절의 불안함과 그시절의 절박함

그때의 너희가 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걸 잊지마


추천수51
반대수1
베플ㅇㅇ|2018.04.25 01:57
너희의 아픔이 나의 슬픔이고 너희의 슬픔이 나의 삶의 이유다~~
베플ㅇㅇ|2018.04.24 22:42
눈물 나지만 가슴벅찬 무언가가 너무 기쁘다♡♡♡
베플ㅇㅇ|2018.04.25 01:04
기쁨의 눈물ㅠㅠㅠㅠㅠ하염없따 ㅠㅠㅠ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