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투표하다가 12시 지나기 시작하면 외랑둥이들이 하나 둘 막 우리 자라구 왜 안자냐고 거기 밤이지않냐구 아프면 안되니까 빨리 가서 자라고ㅠㅠㅠㅠ 우리 자는동안 자기들이 열심히할테니까 걱정말라고 방탄소년단도 케이다이아몬드도 자기들이 지켜줄거라구... ㅠㅠ
그렇게 바톤터치 하구나서는 다시 이제 우리가 할테니까 가서 쉬라고 ㅠㅠㅠㅠ 진짜 그때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 우리 한국 아미들이나 외랑둥이들이나 다들 너무 사랑스럽고 서로 아껴주는 마음이 너무 예뻤지..
이번에도 그러겠지ㅠㅠ 사랑해 다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