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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기 며느리 자꾸운동하래

|2018.04.25 02:23
조회 148,464 |추천 408
임신13주임
안정기라고는 하지만 초기에 피비침과 복통으로 누워만 지내야했고 입덧이 끝나는듯 하더니 다시복통과 구토증세가 생겨서 다리가 몸살난것처럼 아파서 누워있음

시어머니 전화오셔서 요즘 어떻냐길래 위설명처럼 말하니 자꾸 운동하라심

초기 피비침 있을때도 남편통해 운동하라고 자꾸그러심

몸상태좋으면 알아서 할텐데 아프다는데 자꾸 운동하라셔서 기분이 몹시나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수408
반대수7
베플ㅇㅇ|2018.04.25 02:33
님 얼마전에 피비침과 복통으로 고생하다 11주에 유산되었네요. 절대 안정이 필요합니다. 어머님께 대놓고 저희 유산되길 바라시냐고...병원에서도 유산기로 안정이 매우 필요하다는데...이 시기에 운동해서 유산하라는건가요? 라고 대놓고 말하세요. 남편에게도 니가 정상적인 사람이면 어머님께 그런 말 못하게 하고 나에게 전하지 않는게 정상이다. 유산되라고 기도하는거 같다고 하세요
베플ㅉㅉ|2018.04.25 02:32
13주가 무슨 안정기?임신에 안정기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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