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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최민기





너의 목소리를 들을 때

너의 춤추는 모습을 바라볼 때

너의 눈물을 바라볼 때

너의 웃음을 바라볼 때

너의 모든 모습을 바라보고 들을 때

따뜻함이란 항상 좋은것 만은 아니겠지만
그때 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었다.

그 따뜻함이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나를 나아가게하는 불씨인 것 같다.

더 생각해보니 너는 나의 불씨인 것 같다
그래서 항상 나는 너에게 고맙다.

내가 네가 힘들때 너의 불씨를 보호해주는
그 무언가가 되고싶다.

고맙고 사랑스러운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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