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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한테 도대체 몇번을 속는지

 



2차세계대전 직전 뮌헨협정에서 당시 영국수상 챔벌린이 히틀러를 만나 가짜 평화협상을 맺고 이제 전쟁은 없다며 평화가 왔다고 떠들어 댈때  야당 지도자였던 윈스턴 처칠이 이건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아무리 외쳐도 영국 국민들은 그에게 야유만 하고 평화를 방해하는 인간으로 비하했다. 하지만 결국 그의 말대로 독일은 폴단드를 침공하면서 영국의 뒤통수를 거하게 쳐버림.


인류 역사에서 평화조약이 약 8천건이 체결됐으나 그 효력이 지속되기는 평균 2년정도에 불과했다.

역사적으로도 공산국가는 약속을 제대로 지킨적이 없었다. 과거 소련의 협상방식을 봐도  그렇고 

현재의 자본주의화된 중국을 봐도 그 버릇을 못고친다.그들중 가장 최악이라고 할수있는 북한정권을 믿겠다니....


비핵화 쇼에 도대체 몇번을 속나. 이쯤되면  한국인 자체가 정말 미개하고 기억상실증 개돼지라는거 

인증하는 꼴 아닌가. 한번은 사기 당한다 치더라도 여러번 당한다면 그건 지능수준이 의심되거나 

진짜 간첩이거나 둘중 하나임.  한국이 왜 OECD 국가들중 사기범죄율 1위이일까? 어떤 이들은 한국인들이 머리가 좋아서 라고 말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 정반대로 사리분별력이 떨어지고 멍청하고 아둔하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더 맞는거 같음.


1991년 12월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1994년 10월 북미 제네바 합의 체결

2005년 9월,6자 회담 결과 9.19 공동성명 채택

2008년 CNN방송 통해 영변 핵시설 냉각탑 폭파 생중계

2012년 2월 북미 2.29 합의


이건 핵폐기가 아니다. 풍계리 핵 실험장은 이미 노후되서 폐기한다는 것 뿐이고 실질적인 

그들이 말하는 핵동결은 => 즉, 핵무기 보유 선언일뿐. 대북제재를 풀어 경제원조를 받고

또 좀 살만해지면 또 뒤통수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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