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는 집사 스토커입니다.
집사가 무엇을 하든 항상 궁금한가봐요.
숨을곳도 별로 없을 좁은 원룸에서 조차 감시의 눈길을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 본의 아니게 나온 집사의 다리털로 인한 안구테러 죄송죄송..T^T... )
자다가 눈을 떠보니 침대 위에서...
응아를 할 때에도 감시
샤워를 할 때는 세면대 안에서 편하게 감시
자는 척 실눈 뜨고 감시..
어딜 다녀왔는지 발냄새로 감시
겨드랑이 냄새도 킁킁~ ( 집사의 하우두유두는 모자이크를...)
아주 가~~~~~~~~~~끔 귀찮을 때도 있지만, 항상 이렇게 집사만 바라보고 있는 콜라랍니다.
근데 님.. 장화신은 고양이임? ㅋㅋ
콜라 동영상 모여있는 곳입니다. ^0^/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YXwiv3iTZHkIWl4cGa1T3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