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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머 대수라고

끼니 |2018.04.27 01:48
조회 51 |추천 0
돈없어도 잘사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대부분의 사람이 돈돈돈 거리는 바람에 거기에 휩쓸리는 바보같은 짓을 하지는 맙시다 돈이 무엇이기에 그토록 모으려고 하니요? 돈은 있는사람을 위해 있는것이고 없는 사람 없는대로 다른것을 추구하며 살아야 하지 않나요? 뱁새가 황새를 쫓아가려고 한다고 다리만 찢어지지 근처에도 못갑니다 그건 타고 나는거에요 과감히 돈과 행복 중에 하나는 버립시다 돈을 쫓으려면 행복을 포기하시고 행복하고 싶다면 돈을 포기하세요 그게 현명한 선택입니다 둘다가지려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래서 돈을 줍고 행복도 하고싶고 그래서 불행한사람 주변에 많잖아요 돈은 타고 나는겁니다 태어나자마자 100억가진아기는 어떻게 따라잡아서 이길려고 하십니까? 만만한 1억가진 아기도 마찬가지에요 한달에 100만원벌어가지고 1억 안들려면
10년을 하나도 안써야 해요 그렇게 10년을 세상모든사람처럼 돈돈돈 거리면 1억을 위하여 10년을 매우 불행하게 살아야되요 그리고 돈이 무슨 만능기계처럼 생각하시는데 돈있는 사람들이 그거보고 좋아하며 나는돈이 있으니 신처럼행세하겠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면 돈에 환장하는 못사는사람은 어디에나 존재하므로(선한사람 있으면 악한사람 없나요?) 그들을 떠받드는거에요 ㅋ 1억모으겠다고 1억벌어서 한달에 이자 십몇만원더 벌어보겠다고 발벗고 자기를 찬양해주니 ㅋ 그럼 한가지 확실하게 합시다 돈많은 사람은 무조건 행복하다? 돈이 많을수록 행복할 가능성이 많다? 그건 자기가 돈 많았을 경우에는 이럴것같다는 환상!!!!!이지 돈많이 번 사람중에는 돈버리고 남도우는거에 열중하는 사람도 꽤 많다는걸 모르시나요? 그들이 돈이 많아서 행복하다면 왜 돈을 버리면서까지 보람된일에 열중일까요? 그것은 자신에게는 그만큼 돈이 필요하기에 많을수록 이렇게 살아야지 저렇게살아야지 하는 망상을 하루에 수십번도 더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진짜로 돈이 많이 생겼다! 그러면 엄청 행복하다? 그것도 자기가 생각한 상상이에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은 돈이 생기면 이렇게해야지 하면서 남들과 차이를 두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데 남들보다 훨씬 뛰어나고 싶어하는데 사람이 사는거 거기에서 다 거기에요 크게 벗어나거나 크게 우월한 사람은 없어요 다거기
서 거기에요 이쩌다가 나오는 그림같은 삶을 사는 사람?몇백년에 한번 나오는데 자신이거기에 포함될거같나요? 꿈은일찍 깰수록 좋습니다 분수를 알아야죠.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해요 언제까지 꿈에서 꿈 만 꾸다 죽으시게요? 돈은 있으면 있는거고 없으면 없는거고 그러면서 살아야지 무조건 돈돈돈! 있으면서 돈돈돈 거리면 보기라도 괜찮지 없으면서 있고 싶어서 돈돈돈! 얼마나 추한지 아세요? 목돈마런을 위해 10년쯤 불행히 살아도 괜찮다 하는 사람도 많고 심지어 교도소에 들어간다고 해도 돈만주면 들어간다고 하니 돈이무엇이길래 스스로 불행해지면서 까지 식비를 졸르고 배고픔을 느끼는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아주 작은 밤에 아이스크림사먹는 행복도 포기하면서까지 친구들과 술자리를 같이 하며 더불어 사는 행복을 포기하면서까지 먹고싶은데 돈모아야돼 하면서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면서까지 친구들과 모여서 식사를 같이 하면서 수다떠는것을 포기하면서까지 좋아하는 연애인의 콘서트도 인생에 한번있을까말까한 절호의 기회를 포기하면서까지 ㅋ 그렇게 중요한것들을 돈을 위해 포기하는걸 아까워하지 않으니까 정작 중 요한것은 돈을 위해 포기하고 돈은 있어도그만 없어도 그만인데 그만큼 중 요하지 않은 돈을 위해서는 어떤고통도 감수하려고 하니 돈이 왜 그만한 가치가 있나요? 돈을벌기는 어렵다는 인식이 뿌리깊게 박혀있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그냥 주어지는대로 벌고 적게 벌든 많이 벌든 상관하지 않고 남과 비교도 하지않고 산다면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면 사람사는게 다거기서 거기지 운동화를 사도 그냥 일반 운동화와 엄청나게 비싼값을 주고 산 명품이나 신고 다니는데 많이 차이는 있지는 몰라도 신고 다니는 신발이지 신발이 아니고 금덩이 입니까? 그만큼 사람 사는거는 다거기서 거깁니다 그냥 사람들이 이것은이렇다고 저것은 저렇다고 가치를 매겨 차이를 두었을뿐 그사람들의 가치를매겨 차이를 둔사실을 몰 랐더라도 그렇게 지금의 사람이 평가를 내리는거 만큼 가치있다라고 생각을 할까요? 가치가 없어 보이는것도 백제시대의 누가누가 썼던 고귀한거다 라고 하면 그 녹슨 고철도 몇백배 뛰는게 헌실인데 근데 사람이 사는거 다거기가 거기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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