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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주경깆장에서 한다는거 보고

헉 시야 똥망인데.. 라는 걱정도 처음엔 들었는데
생각해 보니
방탄이 꿨던 지난 날의 꿈이였고 (3년전에 윤기가 꿈은 커야한다고 머쓱하게 주0경기장 언급하면서 쑥스러워 했던거 보고 진짜 마음아프면서 또 그걸 이뤄냈다는 게 자랑스럽더라)

난 비록 애들 작게 보이더라도 애들이 우릴 보고 크나큰 우주, 잊지못할 전경으로 봐줄 걸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
진짜 크게 성장했음을 이렇게 또 보여줘서 뿌듯하다

(솔직한 마음으로
고척은 그라운드 앞열은 가까이서 보이니까
꼭 그라가야한다는 생각에 티켓팅 부담 컸는데
주경은 뭐...ㅎㅎㅎ펜스1열두...ㅎㅎ티켓팅 부담 솔직히 좀 덜었다는 후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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