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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들한테 배운거 뭐뭐 있어?

나 현생 바빠서 짧게 불금을 태우고 ? 번더스 지금봤는데
윤기가 한 말이 남준이가 한 말이 되게 마음에 와닿아
매 순간 순간의 소중함도 알게되는것 같고 계속 조금씩이라도 걸어나가는데에 의미를 두는점을 배우고 싶어졌어 한번에 다 잘되겠냐던 지민이말도 은근히 울렸어ㅎㅎ 그저 음악이 좋아서 팬이 되었다가 인간성에 반하고 더 나아가서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싶게 돼
우린 진짜 행복한 팬들이야ㅠㅠ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ㅇㅇ|2018.04.28 01:25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노력한다는거ㅜ 배우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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