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가 단지 뚱보 살인자로만 보았다
역사에 비춰볼때 권력 3대는 결코 완성되지 않으리라 여겼다
그리고 난 그를 보았다
뚸아난 연설가이자 명문장을 읽어나갈땐 정말 호소력이 있었다
너무 평범하고 어쩌면 버벅였지만 분명 사람의 깊은곳을 감흥으로 자아내는 설득력이다
난 그가 무서웠다
바로 그의 천년 왕국을 보았기 때문이다
권력3대가 아닌, 기토를 닥을 인물이다
통일은 아마 천년뒤로 후퇴하는듯 하다
그런 그를 왜 국내로 불러들였을까?
대책없는 주책머리 문재앙이 원망스럽다
사실...
문재앙이 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
그저~
중국 시진핑의 심부름꾼일밖에...
난 북핵포기등 이번 작전명을 '서호의 용'이란 이름이라 명명하고 싶다
정말 작전에 걸려든 미국이 안절부적 못한다
어떻게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실패시 가장 염려되는 프랑스를 트럼프가 찾아 제스츄어를 부려도 보았지만 턱~도 없는 눈치다
이를테면
미국이 회담장을 박차고 나올 경우,
중국등 여럿 나라는 미국의 대북공조를 와해시킬것인데
여기에 프랑스가 합류하지 못하게 위함이다
지금 트럼프는 자신의 꾀에 빠져 헤어나올 구멍을 못 찾고 있다
곧 그의 정책이 줄줄이 도산될 위기에 처할지도 모른다
여기에 중국이 획을 그린 것이다
무슨 애기냐? 며 반문하겠지만 이제 자세한 서술을 하겠다
난 '서호의 용'이란 계획을 시진핑이 짠줄 알앗다
하지만 어제 정은을 보면서 확실해졌다
김정은이 계획한 것이다
그는 우선 핵 도발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곤 때를 기다렸다
트럼프에 맞서 중국이 반항의 기를 내 걸엇다
절묘한 찬스가 온 것이다
그는 중국과 비밀리 접촉을 가졌고 중국도 이에 호응한다
중국이 문재앙을 불렀지만 분이 풀리진 않는다
미국의 편을 들어 중국을 저버린 문노~
우선 그는 문재앙을 '삼배구 고두례'시킨다
물론 수행원이 대신 얻어맞는 것으로 '삼배구 고두례'행사가 일달락 되었지만 덩신 같은 문재앙은 그저 좋다고 입만 찢어진채..
물론 제제완화란 약간의 선물을 안겨 달래기도 했다
이 충실한 개는...
올림픽을 이용해 북을 만난다
그리고 신바람이 나서 폭탄을 들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갔다
모든게 정해진 서순이다
이제 미국만 기다리면 된다
트럼프는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이를 눈치채지 못했다
그저 트윗에 장난질이나칠뿐...
하지만 비로서 이를 인지하고 프랑스로 달려가 도움을 구했지만...
정은이..
핵 포기한다
사실 우리가 핵을 가지고 있다손치자
그저 똥고만 흐믓할뿐
아무런 도움이 되질 못한다
즉 빛좋은 개살구란 뜻이다
하지만
정은은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핵을 옮겨 놓으면 된다
중국이나... 러시아로.. 비밀리에...
만일 미국이 핵으로 공격을 한다면?
국가적 도전을 받는다면..
그때 다시 가져오면 그만이다
핵을 쏘아도 북한 제조이기에 달리 애기할 방법이 없다
기차는 극비리에 핵을 옮길수 있다
미국은 북한이 현 모양 그대로 있어주길 원한다
첫째로
북이라도 잇어야 국회로부터 국방이라든지 CIA예산이 삭감을 당하지 않는다
둘째..
북을 통해 중국과 러시아를 굴복시킬수 있다
북히 경제발전을 하여 커진다면
제2의 중국이 탄생할 뿐이다
미국은 72년 핑퐁외교가 얼마나 실패작인지 잘 안다
일본 또한 이를 미리 감지하였다
그리고
북이 잘살게되면 우리에게 이로울게 하나도 없다
서로가 잡아먹어야 끝나는 차킨게임인데
어떻게 오랫동안 평화가 정착될수 있단 말인가?
북이 실권을 쥔후 서해 5도를 요구하면 들어줄텐가?
그 다음 요구는...
이슈야 만들면 그만이다
김정은은 독재자 절대 할수 없었던 일을 했다
자유국가, 그것도 미국의 하수인 국가를 방문한 것이다
처음 정은의 표정을 보면 그의 마음을 역역히 읽을수 잇다
그는 겁에 질려 있었다
우리로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사실 누가 총 한방이면 모든게 끝나던 순간이 아닌가?
그런데두 그는 한국을 찾았다
물론 미국도 큰 기회를 저버린줄 안다
자신이 할수없으면 이스라엘등 3국을 시켜었야지...
부인을 왜 나중에 오라했는지 이유가 궁금했는데
그는 최소한의 안전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즉 자신은 어찌되더라도 부인이 키울 아이는 지키겠다는 것이다
즉 부인이 권력을 이어받아 아이에게 물려줄...
다르게는
그만큼 북은 현 충성 그 자체의 신하들밖에 없다는 결론이 된다
어린 아이를 위해서라도 충성을 다해갈 사람들로 채워졌다는 뜻
그리고..
정은은
리설주를 왕비의 지위로 올렸고 또한 유일한 사랑인줄도 짐작할수 잇다
그만큼 부인을 믿는다는건 그만큼 해 주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는 정말 무섭다
현 시대의 용이며 영웅이라할수 잇다
가만있으면 50점이라도 딴다했는데
왜 그를 불러 화를 자초했는지 정말 이해가 가질 않는다
삼페인을 터트렸는가?
당장 담달 북미 회담의 결과에 촉각을 곤드세워야하지 않겠는가?
잘되도 50점이고 못되면 빈털터리~
그게 울 나라의 운명이란 뜻이다
중국엔 중국대로 대접 못받고
미국엔 화를 돋꿀때로 돋꾸고..
만일 차후 북과 친교를 끊는다면 그 보복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감당할수 있을까?
따지고보면 이번 회담의 아무런 성과는 없다
모두 빈껍데기 뿐이다
실정 북과 친교해서 우리가 이득될건 하나도 없다
북이 경제력이 커지면 가장 걱정해야 할 나라가 바로 우리인데...
그 이치를 모른다
현 미국은 정말 진퇴양난이다
물론 협상시 북 폐기로 밀고 당기고는 하겠지만
결국 정은은 핵 포기를 선언할 것이다
그럼 미국은 오케이~ 하고 끝낼 것인가?
그랫다간 트럼프의 차기 대선은 물 건너갔다
그럼 어떤 꼬투리를 잡아 혐상 결렬을 선언한다면?
중국과 서방들..
모두 대북제제에 반기를 들 것이다
북은 이미 핵 원자로등 상당 페기해 버렸고 핵도 없앤다는데 그런대도 미국이 반대한다면 더 이상 대북 제재는 아무런 이슈가 없는 꼴이다.
현 전세계는 트럼프에 반기를 들려하고 있는데...
누가 미국을 도울 것인가?
트럼프는 제 스스로 잔꾀로 무덤을 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