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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생각하지 말고 현재를 즐기자는 마음으로 덕질 했었는데

막상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마음이 너무 무거워.
항상 밥 행복이 우선이었는데 이번 일로 애들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가질까봐 걱정 되고..
쉽진 않겠지만 다 잘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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