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궁’을 통해 귀엽고 예쁜 모습만을 주로 선보였던 윤은혜는 ‘포도밭 그 사나이’에서 시골로 내려가 포도 농사를 짓는 시골 처녀로 완벽 변신, 천역덕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
특히, 지난 4일 방송분에서 윤은혜는 잃어버린 돼지를 찾아 산속을 헤매다 뱀을 만난 장면을 리얼하게 연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깜짝 놀라는 윤은혜의 표정에 팬들은 “보면서 한참을 웃었다”, “정말 표정연기가 제대로 였다”, “윤은혜의 날로 상승하는 연기력에 감탄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기도.
한편, 윤은혜는 현재 극중 택기(오만석)와의 러브라인으로 본격적으로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많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 할 것으로 전망된다.
파격적인 변신으로 팬들에게 흐뭇하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윤은혜가 마지막까지 빛나는 열연으로 큰 사랑을 받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