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건 아니고 좀 내가느끼기에 감동적임
물론 실화..
우리 할아버지가 내가 초5때 돌아가셨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빨리가다니..할아버지손잡을때가 엊그제같은데ㅠ 왠지 좀 슬프다ㅠ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매년 설날?이나 쨋든 큰 행사 할 때쯤 이나 그냥 매년마다 한번씩 할아버지가 있는 국립 대전 현충원 으로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가는데 가는 전날마다 매번 모든 가족들이 할아버지가 나오는 꿈을 꿈
좀 신기하지않음..? 진짜 사실이고 그 꿈 속에서 할아버지의 말씀이 조심히 오라 보고싶다 그런 내용 들 이었던거 같음 가끔 오지말라고해서 안갔던적도 있엇던거 같음
그런데 매번 할아버지가 꿈에 나오지만 할아버지의 형태가 아닌 다른 형태들로 꿈에 나옴
왜일까 생각을 해봤는데 할아버지의 몸은 화장을 해서 몸이 없기에 다른 것에 몸을 빌려 나, 가족들에게 메세지를 전하는게 아닌가 싶음..
왠지 ..
그리고 매년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전날이 아닌 날에는 절대 할아버지가 꿈에 나온적없음..
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