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대해서, 존폐에대해서 수많은 추측들이 있고 내 머릿속에서도 수많은 시나리오 들이 스쳐지나가는데
진짜 결국 끝내 내가 바라는건 카메라 프레임 안에 6명 함께 있는 모습 볼 수 있는거 그거 단 하나인거같아. 지금까지 7년여 시간 동안 울고 웃기도 하고 인생에 없던 법공부도 하면서 너무 힘들었어서 진짜 혼자서 앓기는 했어도 팬으로써 잡은 손 놓을 생각은 한 순간도 한적이 없거든. 근데 이렇게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짜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진짜 그냥 아무것도 상관없으니까 진짜 bap판권도 어떻게 될 지 모르는 마당에 이름도 상관없으니까 카메라 프레임안에 6명 얼굴 같이 들어오는거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 아니 그거 하나면 진짜 충분해. 부족했던 팬이였지만 이제부터라도 부족했던 점 하나 둘 다 채워 나갈테니까 6명만 함께 해 줬으면 좋겠다.
어딘가에는 말하고 싶어서 여기 말하게 되었네.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