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연하에 체구가 작은데 공한테 맨날 까불거림 항상 공 놀려먹는 거 좋아하고 장난침 근데 공은 별 반응 안하거나 지나치다 싶으면 좀 짜증내는데 어느 날에는 계속 수가 까부니까 공이 진짜 깝치지 마라 뒤진다 그랬는데 또 장난치고 눈치없이 깔깔대는 수보고 팔목 조카 쎄게 잡고 벽으로 밀쳐서 수가 놀라가지고 얼굴 붉어지고 막 울먹거리는데 공이 조카 막 웃더니 이제 겁나냐? 그러고 침대에서 수 ㄹㅇ 발라버리는 거,,, 맨날 이런 구도인 커플없나 갑자기 너무 보고 싶음 나 미쵸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