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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노 한혜진 극과 극, 주몽 구원에 눈물 ‘여걸 카리스마 어디로...’

주몽매니아 |2006.09.12 00:00
조회 1,16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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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고홍주 기자] 죽음 앞에서도 카리스마를 잃지 않았던 소서노(한혜진 분)가 주몽(송일국 분)의 등장에 눈물을 흘렸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극 ‘주몽’에서는 송양에게 붙잡혔던 소서노가 죽음을 맞을 뻔한 상황에서 주몽과 오마협(안정훈 임대호 여호민 분)의 구원으로 목숨을 구하는 장면이 담겼다. 소서노는 절묘한 타이밍에 구원을 온 주몽과 재회하자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목이 베이기 직전까지도 카리스마를 잃지 않았던 모습과는 대조적이었다. 소서노의 이 같은 눈물에 시청자들은 “주몽을 향한 소서노의 애틋한 마음이 최대한 강조된 부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또 연타발 상단을 이끌 때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주몽을 대할 때의 수줍은 모습 등 극과 극의 소서노를 연기해 낸 한혜진에게 박수갈채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주몽과 별동대는 연을 이용한 공격으로 한나라 진영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금와왕(전광렬 분)을 선두로 한 부여군 본진이 자중지란이 일어난 한나라 진영으로 돌진하는 장면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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