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진짜 인셉션 림보같은데 제목이 백투리얼리티 인게 되게 모순적이다...
진짜 엔시티 세계관이 인셉션+매트릭스 같다고 느낀게
nct는 드림랩 프로젝트를 통해 꿈을 꾸고, 꿈속에서 서로 만나 음악을 통해 교감하고, 꿈속의 꿈을 통해 현실로 복귀하여 꿈과 현실의 벽을 허물고 한계없이 무한한 나를 찾는다 - 가 2018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같은데 솔직히 여기까지는 그저 영화의 프롤로그같고 이건 그저 알 수 없는 남성의 목소리(나레이션)가 풀어내는 표면적이고 일부분의 이야기이고 실상은 더 복잡한 무언가가 있다는 느낌을 받음. 마치 마블영화의 로고가 등장하기 전 까지의 서사를 본 것 같은?
저번에도 말했는데 엠카 블온블 전에 엔시티멘터리 연장선같은 영상이 나왔잖아? tv는 특히 엔시티 세계관속 주요 소품으로 등장하는데, 여기서 내가 생각하는 점
1. 우리 역시 엔시티 멘터리의 속한 일부(극히...)이다.
2. 드림랩의 주인공은 당신이다! < 약간 광고성 멘트같지.. 개인적으로 좋게 포장한 느낌이 듦..
3. 만약 이게 엔시티 세계관이면 우리가 본 tv속의 엔시티는 꿈속에서 만난 엔시티의 모습일 확률이 있고, 꿈속에서 만난 엔시티가 현실의 누군가(아마 우리들) 에게 소개해주는 내용같음.
4. 3의 내용이 맞다면 엔시티는 본인들이 꿈속인지 모를수 있을 가능성이 생김. 엔시티 멘터리처럼... 그렇기 때문에 엔시티멘터리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했음. 엔시티멘터리처럼 우리가 엔시티의 꿈을 봤던거지.
해찬의 역할이 너무 궁금해.. 본질적인 의문 '왜 우리는 꿈속에서 만날까' 를 기록으로 실행하고있어!
내가 꾸준하게 미는 full sun떡밥... 엔라단합편에서 모드 동혁이라고 부른 거 보면 세계관때문에 해찬이 된 것 같은데... 00년생 -y2k떡밥, 미자-드림, full sun - 엔시티 세계관의 핵심적 요소인 '달' 과 상극.
뭔지 모르겠다... 의식의 흐름으로 쓰다보니 두서없이 주저리네 ... 이해해줘 엔시티 세계관 넘나 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