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베이비들 난 영와프때 입덕한 늦덕이야.
전후사정 잘잘못 따질것도 없고
지금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문제는 이 힘든 시기에 팬으로써 해줄 일이 무엇이 있을지 찾아보는것 같아.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것도 좋지만 작은 힘이라도 될 수있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해서..아직은 멤버들 마음도 더 추스려야되고 정리도 해야하겠지만 그렇다고 주저앉아있을 수만은 없잖아.총공도 좋을것같고....내가 사실 줌마팬이라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는 모르겠어.
그래서 생각해본건 1.멜론총공 -with you 재생 2.트위터 해시태그 총공 3.응원광고나 응원영상 찍어서 편집해서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 등에 올린다거나...
가능하다고하면 3번 정도는 내가 할 수 있을거같은데 괜찮을까? 팬들의 이런 노력들이 조금이라도 힘이 된다면 해보고 싶은데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