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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 기록 떄문에 최종합격 후 입사 거절 당하셨던 분 계신가요?

김라윤 |2018.05.01 10:34
조회 22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신문사(종합 일간지)에 근무하고 있는 경제부 기자입니다.

(ryk@segye.com, 010-3288-2848)

 

과거 신용불량 (장기연체) 기록 때문에

최종합격 후에도 입사를 거절 당하거나

학자금 대출에 문제가 생겼던

분들의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금융사가 아니면

최종 합격 후

취업기회를 박탈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원칙과 달리 취업기회를 박탈당하는 사례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경우, 인터넷 등에 올라온

불법 사채 광고에 속아

소액을, 학생 신분으로 급하게 빌리면서

빚이 눈덩이처럼 늘어나고

신용불량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해당 어려움을 겪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제보 주시면 (010-3288-2848, ryk@segye.com)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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