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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가 그리워

16년 가을 ~ 17년 봄

제일 떡밥 많고 소통이 미어터져서
따라잡기도 버거웠던 시절
멤버들이랑 캐럿들이랑 가장 돈독해지고
애틋해진 마음도 생기고
점점 친해져갔던 시기같아서



16년 10월 500일 안드로메다
힐링뮤비도 이때쯤 나오고
애들 탁구치고 노는것도 생각나고
이때 진짜 뿌앱 많이 해줬던거같은데 생각잘안난다..
12월 되어서는 붐붐 쇼케 뿌앱생방으로보고
웃음꽃 나왔을때 음원들으면서 울었던것도..
개인적으로는 코X에서 실물도 첨으로 가까이서 봤고
크리스마스 뿌앱도 시끌벅적 재밌었고
연말 연초 시상식에서 셉부심 쩔어줬고
애들 너무 바빴던거 안쓰럽기도하고 자랑스러웠기도했고
행복 커버한것도 세상귀여웠고
1기 캐럿랜드는 다들 폭풍눈물 감동 도가니였고
17년 봄에는 la가서도 뿌앱자주해주면서 소통해주고
일본 엄헛날도 방영했던 시기고
보컬유닛 오르골라이브도 생각나고
겸이 혼자 봄따뜻한날에 산책하는뿌앱도 진짜 좋았고



안드로메다 그립다 단체뿌앱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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