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4일 엑소 첸이 V방송에서 입술을 두껍게 칠하고 쿤타킨테같다는 발언을 함
쿤타킨테는 미국으로 끌려간 흑인노예의 상징
그냥 흑인을 조롱한게 아니고 저항의 상징인 흑인노예 쿤타킨테를 건드린거라서
외국인들이 한복입고 위안부같다고 조롱한거나 다름없는 수준이라고함.
외국팬들은 쿤타킨테를 엑소 첸이 우스갯 소리처럼 발언한것에 대해 사과를 요청했으나 첸은 이를 묵살하고 아직도 사과 한마디 없이 묵묵부답으로 조용히 넘어가고 있음
그결과 엑소 첸에 실망하고 케이팝과 한국에 반감이 생긴 기존 케이팝팬들이 탈덕하고 있음.
첸은 무슨 생각으로 이번 일을 아무런 사과나 피드백 없이 그냥 넘기려고 하는거야?
첸 때문에 한국 이미지가 손상되고 있는데 언제까지 모른척 할건지 너무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