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 참여현황을 보니 너무 놀랍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생명을 낳고 사랑으로 기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헌혈하나둘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4년 서울 광장에서 1만여 명의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헌혈하나둘운동을 처음 실시한 바 있으며, 이후 전국의 회원들이 평소 꾸준히 헌혈에 동참해왔습니다.
2009년부터는 각 지부별 단체 헌혈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고, 국내외에서 혈액부족해소에 기여해왔습니다. 그동안 실시된 151여 차례의 ‘헌혈하나둘운동’에는 세계 곳곳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등 35,231명이 동참했습니다. 그 가운데 13,191명이 귀한 혈액을 제공하여 혈액 부족으로 죽어가던 수많은 생명을 살렸습니다.
또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기증한 헌혈증서를 모아 심장병, 희귀·난치병, 백혈병 어린이, 암 환자 등 혈액투석과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관련 단체와 인근 병원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