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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볼 때 서술형 써야되는데 5분 남은 거 보고 손이 바들바들 떨려서 글씨도 못쓰고 심장은 터질라함 미치는 줄 알았음

그러니까 시간은 촉박한데 마킹을 아직 다 못했다거나 서술형을 다 못썼을 때..

추천수264
반대수9
베플ㅇㅇ|2018.05.03 19:09
난 답 2개 놓고 고민하다가 결국 끝나기 5분전에 답안지 바꾸기로 했는데 바들바들 떨면서 썼는데 이전 omr보면서 하느라 똑같이 해버린거임..ㅂㄷㅂㄷ 이거 3번 반복하고 결국 다맞음ㅠㅜㅠㅠㅠ
베플ㅇㅇ|2018.05.03 17:35
내가 딱 어제 그랬는데 와 진짜 돌아버릴뻔 ㅋㅋㅋㅋ 마음은 급해죽겠는데 손이 안 따라줌
베플ㅇㅇ|2018.05.03 17:36
진짜 이거 때문에 시험이 너무 걱정됨 ㅜㅜㅜ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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