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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새삼 셉클 보면서 깨닫는 거 많다

애들 얼굴 봐서 좋고 애들 가치관이나 평소의 견해 같은 걸 들을 수 있어서 좋은데 항상 뭔가 나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음.. 1화 워라밸에서는 내가 너무 라이프만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했고 2화 겟꿀러에서는 실용적인 것보다 먹을 거에 투자하는 나에 대해 생각하게 됐고,, 3화 싫존주의에서는 마지막에 나온 “진짜 친한 친구가 하는 말은 꼭 들어야 한다. 그건 백 번 참고 하는 얘기다” 이 말 너무 공감 됐고 띠용함 오늘은 또 딱히 취미가 없어서 취미도 하나쯤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새벽도 아닌데 왜 이런 글을 쓰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ㅇㅅㅇ 참 좋은 프로그램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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