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콘서트,팬미팅을
운 좋게 가까이서 본 적이 몇 번 있는데
가까이서 방탄이들이 팬들 바라봐주는 그 눈빛이나 표정을 보면
진짜 내가 이 사람들 믿고 응원하고 좋아한다는건
참 천운이구나 싶더라
또 정말 다들 팬들을 눈에 한 명이라도 더 담으려고
엄청 노력하더라고
크게 기억 남았던건 3기 팬미팅때
정국이가 그냥 뽈뽈 돌아다니다가 멈추고 그 자기 시선을 지그재그로 빠르게 움직이면서 한 구역의 팬분들 한 명이라도 눈에 더 담으려고..한 명이라도 더 눈마주치려고 하는게 딱 티가 나서 어쩜 그리 예뻤는지..
다들 팬들 바라봐주는 눈빛에서부터
자신들의 진심이 그려져서 그것 만큼이나
고마운 건 없더라
그냥 생각나서 써봤어 결론릉 영원히 비텟스 한다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