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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양옆에 나이 좀 있으신팬과

줄창 휴대폰으로 촬영만하던 외국팬이 있었는데
정말 찍소리도 안나게 관람만 함 ㅋㅋ
아주머니는 폰 화면도 성규고 팬은 분명한데
너무 점잖게 보셔서 나 막 떼창하고 여봉 흔들고
소리 지르는데 은근 주눅 들었어
낼은 같이 열광하는 팬옆에 앉고싶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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