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파면서 다들 상상력이 부족하거나 머리가 꽃밭이라 로테이션시스템에서 최악의 수 생각 못해서 얘기안하는게 아니고
슴이 팬들의견 들어처먹을 회사도 아니고 어차피 지들 계획대로 굴러갈텐데
그 계획이 상세히 아직 뭔지도 모르고 최악의 수가 올지 안올지도 모르고
걱정이 현실이될지 생각보다 잘 굴러갈지 아무도 1도 모르는상황에서
굳이 불만 언급해서 분위기 다운되서 좋을거 없으니까 애써 얘기 안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이런걸 입막음 이라고 느끼는애들이 참 많던데 글쎄 난 최악의 수를 굳이 상상해서 다같이 지레 겁먹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불만있는애들이 불만얘기하고싶은만큼 어덕행덕하고싶은 애들도 있단걸 알아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