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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제 3층이였어

다른 사람들 후기처럼 갑작스러웠을텐데 와줘서 고맙다고 하고 우리도 열어줘서 고맙다고 하고 서로 고맙다고 ㅋㅋㅋ
근데 3층 진짜 가파르더라 중간에 화장실가려고 일어났다가는 자칫하다 사고 날 것 같으니 꼭 화장실 들렸다가 가

난 어제 후문쪽에 있는 만화카페에서 배터리충전도하고 화장실도 갔다가 공연시작 20분전에 출발해서 티켓받고 입장하니 공연시작 5분전이었어 나눔 안받고 편히 쉴사람은 거기도 좋을것 같아

명수 노래할때 가위 내는거랑 쫑이 손바닥 앞뒤로 흔드는건 알고 있었는데

김성규 왼손버릇 어제 처음 발견한건 나뿐인거니 살짝 주먹쥘 때마다 손가락 하트 만들어지는건 본인은 모르겠지 싶어서 너무 귀엽더라
역시 섬섬옥규였어
오늘 공연가는 사람들 잘보고, 같이 부르는 부분 잘 부르고, 잘 담아왔으면 좋겠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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