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그렇게 쿨하고 멋진거죠??
나는 남자친구한테 쩔쩔메고 .. 내가 서운한거 이야기해도 결국은 내탓에 을의 연애하면서 헌신짝이니 뭐니 주위에서 바보라니 뭐니 소리듣고 사는데..
나도 헤어질꺼야!! 변할꺼야!! 나를 이해해주고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만날꺼야!! 무관심하고!! 뭐든 내탓만 하고 이기적인놈 잊어줄꺼야!! 하지만 결국
없으면 불안하고 보고싶어죽겟고 주위여자들이 다 적으로 보이고 이남자 없으면 내가 죽을것같고.. ㅎㅎㅎㅎ
다들 거기서 벗어나 좋은남자 만낫어요 어느순간 그게 지치다 보니 헤어지면 홀가분하더라구요 라는 톡글보면 다들 벗어나서 멋있고 쿨하게 사는데 저만 지치든 아프든 3년을 벗어나지 못한거 같아 아파요..
저도 지치고 지치다 보면 헤어지면 홀가분하고 서로 아끼고 이기적이지 않는 남자 만날날이 올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