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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이 기사

마치 ‘명탐정 코난’을 방불케 하는 그의 모습에 ‘촉구라’로 불리는 김구ra도 매우 흡족해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김gu라 미 니 미’로 거듭나는 승관의 추리가 얼마나 적중할지 기대가 모인다.




미니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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