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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막콘이라니 잠못드는 밤이다ㅠㅠ


노래해줘서 고맙다는 말 무척이나 진심인거
성규가 꼭 알아줬으면..!!

나는 특히 60초 들을때 새삼 성규 엄청 많이 발전했구나
그때도 너무 잘해서 더 잘할게 없을 줄 알았는데
목소리 깊이감이나 안정감이 좋아진게 감동적.

성규 저음으로 잔잔하게 툭툭 내뱉을 때 나 진짜 죽음ㅠㅠ
하아 김성규 노래로 김성규 목소리 하나로 꽉 채워지는
그 시간 그 공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해서
오늘이 마지막 공연이라는걸 믿을 수가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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