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출이 있는것도 아니고 안무가 있는것도 아니고 여러멤버가 있는것도 아니라서
하지만 이런 생각한 나의 예상을 완전 뒤엎어 버렸어
꽉채워진 밴드
라이브 너무 잘해서 숨멎 하면서 보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 막곡할때 정말 또 오고싶다 ㅠㅠㅠ눈물 감격 이었어
41일 무대때는 조명과 밴드와 규의 라이브가 최고조를 찍는 정점 이었어 나그때 너무 황홀해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했다 ㅠㅠㅠ
특별한 이벤트 없이 노래로 꽉꽉 채워도 ㅇㅣ렇게 멋진 공연을 만들 수 있다니 ㅠㅠ 노래 실컷듣고 내귀가 행복했던 시간들
결론은 오늘 또 가고싶다는 간절히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