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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느끼는 디에잇 가능성

데뷔초에 멋있는 귀요미라고 인사했는데 이제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으로 하잖아. 진짜 무한한 가능성... 데뷔초만 보면 진짜 애깅이고 귀요미인데 자꾸 갈수록 까리해지더니...

진짜 커버 범위 넓은 것 같아. 머리색도 안 어울리는 거 없이 다 하는 것 같고 약간 도화지 같은 느낌이야. 랩도 보컬도 계속 갈고 닦아서 더 무한한 가능성 확 보여줬음 좋겠다.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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